기아자동차 EV5 출시와 관련해 아무소리나 해봅니다. 15년된 SM3 에어컨 핀 센서가 맛이 갔는데, 어디에서도 수리가 어렵다고 하네요.현대나 기아면 몰라도 SM3에 센서 맛이 가는건 잘 없는 일이라는데.. 세월 앞에 장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.그리고 이제는 슬슬 와닿습니다. 차를 바꿔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.. 골프, 캠핑, 낚시, 차박. 이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차로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생각했는데, 아무래도 여름 겨울 차박이 어렵겠더라고요.전기차가 더 나으려나 고민하다가 EV9은 너무 비싸고 아이오닉5나 ev6는 애매한 사이즈라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.이 와중에 EV5의 출시 소식을 듣고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.프리뷰 이벤트까지 신청해서 다녀왔는데, 결국 1~2년 정도 기다려 보자는 결론을 ..